

얼굴만큼 커다란 플랫폼 힐을 신어도 예쁘고 얄쌍한 메리제인을 신어줘도 모두 매력적이다. >0>










일관된 스타일을 보여주는 미미 시스터즈




무라카미 하루키, 노르웨이의 숲
심벌즈의 앨범 커버




그리니치 빌리지, 얼반아웃피터스
선글라스를 구입하기 전 이것저것 써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X-D
해본 적은 없지만 선글라스를 종류별로 하나하나 수집하는 것도 꽤나 신날 것 같다.

소호, 아릿지아

도대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팬더 메이크업과 빨간 입술의 레이디 가가
그렇지만 레이디 가가의 스타일에는 묘하게 남들과 다른 구석이 있다. 다른 누군가가 해서는 정신나간 사람으로밖에 보일 수 없는 패션을 기괴한 아름다움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힘을 가지고 있는 패셔니스타. 그리고 누구보다 빈티지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는데에 있어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. (♥)
꼼므데가르송 컬렉션의 한 장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다. 초현실적.

이들의 몸매는 매-----우 좋다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(?)라고생각하지만, 그들에게 딱 알맞는 스타일 덕분에 내겐 오히려 이런 몸매가 더 완벽하게 느껴진다. 억지로 스타일에 자신을 우겨넣지 않은 그냥 그 자체로 편안해보이는 복고풍 스타일들. 그녀들에게 있어 복고룩은 전혀 둥둥 떠보이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. (부럽다)


덧글
키위 2012/01/20 02:27 # 삭제 답글
머리묶은 모습이랑 노랑 드레스에 빨강 립스틱 메리제인 잘어울려요 ^^립스틱바른 입술도 예쁘시구요~ ㅎㅎ
yu 2012/01/22 17:38 #
감사해요 >@>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는 말이 최고로 듣기 좋은 것 같아요!